05/06시즌
이번 시즌은 스키 강습 시즌이라고 해야될 것 같다
한 시즌내내 스키 강습에 중점을 두고 연습에 몰두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많이 늘었다고 하나 스스로는 아직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다.

이번 시즌 시작할 때 야간 개장하기를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이다.
지난 시즌 말의 부상으로 10주간의 깁스와 이후 몇 주간의 재활이 있었다.
그리고 몇 달 간의 헬스... 쉽지 않았다.
그리고 첫 스킹이라 긴장되었다. 아프지나 않을까
그래서 우선 오랫동안 타 던 스퇴클리를 꺼내어 가지고 갔다. 그리고 나를 보호해줄 헬멧과

 

 

레인보우 상단에서...
이 시즌에 나는 스키복 하나를 더 구매하였다.
스파이더스키복은 최상의 스키복이긴 해도 너무 덥다
웬만한 추위에서도 땀이 날 정도이니
그래서 가벼운 스키복으로 하나 구매하였다. 역시 빨간색

 

 

오래간만에 슬롭에 모인 친구들
몇년간 같이한 친구들이 모였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도

 

 

강습반.
이번 시즌 10주내내 같이한 강습반 수강생들이시다.
열심히 스킹을 하여 모두들 많은 실력향상이 있었다.

 

 

NSSA대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즐거운 대회를 이뤄냈다.
우리 동호회 깃발도 새로 만들었다. 양희가 많이 도움을 줌.

 

 

시즌 종료전
나는 시즌을 마감하기 전에 발왕산에 올랐다.
걸어서 내려오기로 마음 먹었으나 이 날 바람이 많이 불어 곤돌라가 운행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걸어 올라갔다가 걸어내려왔다.
걸으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비시즌을 준비하였다.

 

 

여름을 준비하는 내 장비들
좌로부터 우로
Stoclki 02/03 SL 162
Atomic 04/05 ST-11 160
Salomon 04/05 equipe 2V 180
Atomic 05/06 SL-11 160
여름을 대비하여 랩으로 싸 놓았다.

 

 

내 스킹..
아직도 버벅대는게... 멀었다.